롯데카드는 미국프로야구(MLB)와 협업해 한정판 디자인 카드를 출시한다고 14일 밝혔다.

MLB 구단의 상징과 유니폼 이미지가 적용된 ‘라이킷(LIKIT)X엠엘비(MLB) 스페셜 에디션’은 신용카드 4종, 체크카드 2종, 스티커 형태의 웨어러블 4종, 기프트카드(10만원권) 6종으로 내년 2월까지 선보인다.

신용카드와 웨어러블은 14일부터, 체크카드는 25일부터 롯데카드 애플리케이션이나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

롯데카드는 올해 말까지 LIKIT 신용카드로 1만원 이상을 결제한 고객 중 20명을 추첨해 내년 MLB LA다저스(LA Dodgers) 개막시리즈를 관람하고 미국 로스앤젤레스(LA)를 관광하는 기회를 주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롯데카드 관계자는 “MLB 마니아에게는 본인이 응원하는 MLB 구단의 이미지가 적용된 한정판 카드를 소장할 수 있는 즐거움을, LIKIT 회원에게는 다양한 경품 증정 이벤트의 즐거움을 제공하는 캠페인”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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